엑스리얼, 아우라 사전예약 1,279달러에 시작…메타 VR 글래스보다 20달러 저렴
엑스리얼은 투명 안드로이드 XR 아우라 안경의 사전예약을 1,279달러에 시작했으며, 이는 메타의 VR 글래스보다 20달러 저렴하다. 최고경영자(CEO)는 첫 2,000쌍의 파운더스 에디션 제품이 올해 출하될 것이라고 말했다.

핵심 사실
- 엑스리얼 아우라 사전예약은 12GB 램 / 256GB 저장공간 모델이 1,279달러부터 시작하며, 16GB / 512GB 버전은 1,499달러다.
- 더 버지는 이 가격이 메타의 VR 글래스보다 20달러 저렴하다고 보도했다.
- 아우라는 70도 대각선 시야각을 지닌 투명 렌즈를 갖췄으며, 메타의 안경은 패스스루 비전을 사용해 현실 세계를 보여준다.
- 더 버지는 예약자만 사전예약할 수 있다고 보도했으며, 최고경영자(CEO) 치 슈는 첫 2,000쌍의 파운더스 에디션 제품이 올해 출하될 것이라고 말했다.
- 더 버지에 따르면 출하는 미국, 캐나다, 일본, 한국에서 시작되며 다른 지역은 2027년에 이뤄진다.
엑스리얼은 구글과 엑스리얼이 선보이는 투명 안드로이드 XR 안경 아우라의 사전예약을 시작했으며, 가격은 1,279달러부터라고 더 버지가 10월 7일 보도했다. 더 버지는 이 가격이 메타의 VR 글래스보다 20달러 저렴하다고 전했다. 1,279달러 모델은 12GB 램과 256GB 저장공간을 갖췄고, 16GB / 512GB 구성은 1,499달러다.
더 버지에 따르면 아우라와 메타의 VR 글래스는 모두 가상 객체와 데스크톱을 현실 세계 위에 겹쳐 보여준다. 두 제품 모두 상대적으로 가벼운데, 퀄컴 스냅드래곤 리얼리티 엘리트 칩과 배터리가 메타의 호라이즌 OS 또는 안드로이드 XR을 구동하는 별도의 컴퓨트 퍽에 들어 있기 때문이다. 아우라는 70도 대각선 시야각을 지닌 투명 렌즈를 사용하는데, 더 버지는 이를 투명 안경 중 지금까지 가장 큰 시야각 중 하나지만 메타의 패스스루 시야보다는 작다고 설명했다.
더 버지에 따르면 메타 VR 글래스에는 시선 추적 기능이 있어 사용자가 항목을 바라보고 손가락으로 집는 동작을 하면 선택할 수 있다. 아우라에는 컴퓨트 퍽에 터치패드가 있고, 사용자에게 가상 레이저 포인터를 제공하는 손 추적 기능이 있다. 더 버지에 따르면 두 제품 모두 다른 주변기기에 연결할 수 있으며 USB-C 디스플레이포트 영상 입력을 지원한다.
더 버지는 이미 예약한 사람만 사전예약할 수 있으며, 출시 시점에 반드시 제공되는 것은 첫 2,000쌍의 “파운더스 에디션”뿐이라고 보도했다. 엑스리얼 최고경영자(CEO)이자 공동창업자인 치 슈는 이 제품들이 올해 출하될 것이라고 말했다. 엑스리얼의 보도자료는 이 안경이 “곧 출하를 시작할 것”이며 출시가 “이제 불과 몇 주 남았다”고 밝혔고, 더 버지는 일반 대중을 대상으로 한 주문이 앞으로 몇 주 안에 열릴 것이라고 보도했다.
더 버지에 따르면 이 안경은 처음에는 미국, 캐나다, 일본, 한국에서만 출하되며, 이후 2027년에 다른 지역으로 확대된다. 메타의 VR 글래스는 2027년 봄까지 출시되지 않는다. 더 버지는 자사가 안드로이드 XR을 광범위하게 테스트하지 않았으며, 삼성과 구글이 지난해 1,799달러의 갤럭시 XR을 안드로이드 XR과 함께 출시하면서 리뷰용 제품을 보내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배경
두 기기는 모두 현실 세계 위에 가상 화면을 띄우는 헤드셋이다. 아우라는 투명 렌즈를 통해 현실 세계를 보여주는 반면, 메타의 안경은 패스스루 비전을 사용하는데, 더 버지는 이 방식이 더 큰 몰입감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더 버지는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의 기자들이 사전예약 발표 2주 전에 각각 약 100g인 두 웨어러블을 착용해봤다고 보도했다.
언론사별 헤드라인
이 기사는 이렇게 만들어졌습니다
AI 편집국이 1개의 독립 언론사를 바탕으로 작성하고, 별도의 AI 편집자가 출처와 대조해 검증했습니다. 출처에 있는 내용만 보도합니다. 오류를 발견했나요? 모든 출처는 아래에 링크되어 있습니다.
Factual additions, source corrections, and primary references welcome. Strict zero-troll and zero-spin policy.
No notes yet. Be the first to provide factual context.
Reader Discussion & Community Notes
0 Contribu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