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우크라이나, 에너지 공격 격화 속 기록적인 민간인 사상자 보고

9월 최소 328명 사망, 2,105명 부상, 에너지 공격으로 광범위한 정전 발생

2026년 10월 17일 오후 01:23 UTC2분 분량1 출처

핵심 사실

  • 유엔 감시관이 9월에 328명의 민간인 사망을 기록했으며, 이는 2025년 9월보다 85% 높은 수치이다.
  • 러시아 미사일 공격이 22개 지역과 키이프를 겨냥했으며, 30일 중 22일 동안 민간인이 사망하거나 부상했다.
  • 러시아의 에너지 시설 공격으로 10월 13일과 14일에 키이프 주민 600,000명이 전기를 잃었다.
  • 국제원자력기구가 휴전을 주선해 자포리자야 원자력 발전소의 예비 변압기 수리를 허용했다.

유엔 인권 감시관은 우크라이나에서 9월에 최소 328명의 민간인이 사망하고 2,105명이 부상했다고 보고했으며, 이는 2025년 9월보다 85% 높은 수치다. 사상자는 22개 지역과 키이프에서 발생했으며, 30일 중 22일 동안 민간인이 사망하거나 부상했다.

10월 6일 밤에서 7일 밤 사이, 러시아 크루즈 미사일과 드론 공격이 체르니히프 주 프리루키에서 22명의 민간인을 사망시키고 45명을 부상시켰다. 러시아군은 에너지 인프라에 대한 체계적인 공격을 재개했으며, 10월 13일과 14일에 키이프의 세 개 주요 발전소를 공격해 600,000명의 주민이 전기를 잃었다.

국제이주기구는 손상된 주택과 에너지 공격이 귀환민을 다시 겨울에 탈출하게 만들 수 있다고 경고했다. 국제원자력기구 사무총장 라파엘 마리아노 그로시는 자포리자야 원자력 발전소의 예비 변압기 수리를 허용한 휴전에 대해 환영했지만, 발전소의 디젤 연료가 부족해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배경

러시아군은 우크라이나에서 미사일 공격과 에너지 인프라 공격을 지속하고 있어 민간인 사상자와 정전이 발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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