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

영국 주민, 기후 역사와 섬 회복력 연구에 따라 북쪽으로 이주

사람들은 더위를 피하기 위해 스코틀랜드로 이주하고, 연구는 발칸 반도 기온 역사를 추적하며 바다새가 아톨 섬을 보호하는 역할을 밝힌다.

By PLAIN. Editorial DeskPublished 2분 분량3 출처

핵심 사실

  • 영국이 기록상 가장 뜨거운 여름을 맞은 뒤 일부 영국 주민이 스코틀랜드로 이주했다.
  • 연구자들은 호수 침전물을 이용해 서부 발칸 반도에서 16,000년간 여름 기온을 재구성했다.
  • 연구에 따르면 바다새 배설물과 토착 숲이 열대 아톨 섬이 해수면 상승에 저항하도록 돕는다.

NPR에 따르면 영국은 기록상 가장 뜨거운 여름을 맞았으며, 연속 5회 폭염과 전국적 가뭄이 발생했다.

마이크 코이와 수잔 친니는 영국 남부에서의 극심한 폭염이 그들을 스코틀랜드의 스카이 섬과 오크니 제도로 이주하도록 만들었다고 보도했다.

코이는 영국 중부에서의 더운 여름을 피하기 위해 이주했다고 밝혔다.

에오토스 로란드 대학교 연구진은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프로코슈 호수에서 16,000년간 여름 기온 변화를 재구성했다.

Palaeogeography, Palaeoclimatology, Palaeoecology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7월 평균 기온이 약 14,600년 전에는 8°C 이하였으며 이후 약 10.2°C로 상승했다.

연구자들은 침전물에 보존된 치로노미드 유충 머리 캡슐을 사용해 이 기온을 추정했다.

Science Advances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바다새 배설물이 해양에서 육지로 영양분을 이동시켜 아톨 섬의 산호초와 구조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랜카스터 대학교의 니콜라스 그레이엄 교수는 바다새와 토착 식생이 해수면 상승에 대한 섬의 회복력을 지원한다고 말했다.

그레이엄은 쥐로 인해 바다새를 잃은 섬을 재야생화하면 기후 회복력을 구축할 수 있다고 말했다.

배경

아톨 섬은 생물성으로, 생물학적 과정을 통해 형성되고 유지된다. 과학자들은 호수 침전물과 생물학적 잔해를 사용해 과거 기온 변화를 재구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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