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부산 운하에서 한 달간 갇힌 상어, 해상으로 유도

뉴욕타임스가 보도한 10피트(약 3미터) 어두운 상어 ‘북안기’가 한 달 넘게 갇힌 부산 운하에서 해상으로 성공적으로 유도됐다.

By PLAIN. Editorial DeskPublished 2분 분량3 출처

핵심 사실

  •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10피트(약 3미터) 어두운 상어 ‘북안기’가 해상으로 유도됐다.
  • 연합뉴스에 따르면 상어는 9월 18일 부산 운하에서 처음 목격됐다.
  • 당국은 보트에 매달린 그물망을 이용해 상어를 유도했다는 보도가 연합뉴스와 Phys.org에 실렸다.
  • 연합뉴스와 Phys.org에 따르면 세 번째 구조 시도가 두 번의 실패를 거쳐 성공했다.
  • 연합뉴스에 따르면 작전은 오전 10시 시작해 오후 6시에 부두 근처에서 상어를 목격해 운하를 떠났다는 표시가 있었다.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10피트(약 3미터) 어두운 상어 ‘북안기’가 한 달 넘게 갇힌 부산 운하에서 해상으로 유도됐다. 상어는 9월 1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운하에서 처음 목격됐다.

연합뉴스와 Phys.org에 따르면 당국은 보트에 매달린 그물망을 이용해 상어를 유도했다. 작전은 오전 10시에 시작해 오후 6시에 부두 근처에서 상어를 목격해 운하를 떠났다는 표시가 있었다.

Phys.org에 따르면 물살과 그물망을 이용한 두 번의 시도가 실패했다. 관할 부처 관계자는 물 온도가 더 내려가면 상어가 죽을 수 있다고 우려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운하는 160만 명이 넘는 방문객을 끌어들였다. Phys.org에 따르면 환경 단체는 상어의 출현을 기후 변화와 연결했다.

Phys.org에 따르면 부산시장이 춘재수는 상어가 만들어낸 홍보 효과가 수조억 원을 절약했다고 감사했다. 당국은 작전을 실시간으로 중계했다.

배경

부산 운하는 서울에서 남동쪽으로 330km 떨어진 인공 수로이며, 상어는 열대 기후에서 흔히 발견되는 종이다. 물 온도가 떨어지면서 상어의 생존에 대한 우려가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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