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Muna 투어 버스 화재, 부상자 없음

캘리포니아 주 버번크에서 Muna 투어 버스가 화재를 일으켰으나 밴드 멤버들은 무사했고, 현지 소방서가 사건을 진압했다.

By PLAIN. Editorial DeskPublished 3분 분량2 출처

핵심 사실

  • 버스는 월요일 오전 8시 CHP가 전화를 받은 시점에 버번크 남쪽 5번 고속도로에서 화재를 일으켰다.
  • 부상자는 없었으며, 밴드는 인스타그램 게시물에서 안전을 확인했다.
  • 버번크 소방서가 버스가 출구 차로에 정차한 뒤 화재를 진압했다.
  • 이 사고로 고속도로의 몇 차선이 정지되었다.
  • 밴드는 10월 21일 레드록스에서 예정된 공연을 포함해 Gets So Hot Tour를 계속할 예정이다.

월요일, 캘리포니아 주 버번크에서 남쪽으로 가는 5번 고속도로에서 Muna 투어 버스가 화재를 일으켰다. 운전자는 8시(오전) 캘리포니아 주 도로경비대가 전화를 받았을 때 버스가 화재 중임을 인지하지 못했다. 버번크 소방서는 버스가 출구 차로에 정차한 뒤 화재를 진압했다.

이 사고로 바쁜 도로의 몇 차선이 정지되었으며, 이는 지역 방송국 KTLA가 보도했다. Pitchfork에 따르면, 버스가 화재를 일으킨 뒤 밴드는 KTLA 5 지역 뉴스에 출연했다. 밴드는 부상자가 없으며 많은 개인 물품이 분실되었다고 확인했다.

Muna는 KTLA 보도에서 찍은 사진을 소셜 미디어에 공유하며 캡션으로 "오늘 아침 뉴스에서 본 MUNA 밴드"라고 남겼다. 밴드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에는 "많은 개인 물품이 분실되었지만 우리는 모두 안전합니다, 다행이죠"라고 적혀 있었다.

나오미 맥퍼슨은 마법사 저주에 대한 언급을 덧붙였지만, 밴드의 안전이 주요 초점이었다.

맥퍼슨은 암의 말기 단계에 있는 어머니 하리엇을 돌보기 위해 여러 투어 날짜를 놓쳤다. 그녀는 이제 Muna와 함께 다시 투어를 시작했다. Gets So Hot Tour는 10월 21일 레드록스 파크 앤 아미피테이터에서 공연을 한 뒤 유럽으로 향할 예정이다.

배경

Muna는 9월 25일 필라델피아에서 시작된 Gets So Hot Tour를 진행 중인 팝 밴드이다. 밴드에는 암의 말기 단계에 있는 어머니를 돌보기 위해 공연을 결석한 나오미 맥퍼슨이 포함된다. 이 사고는 투어 중에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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