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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토미니, 심장 수술 후 나폴리 훈련 재개

나폴리는 추가 진단 검사 후 스콧 맥토미니가 경기에 나설 수 있다고 밝혔으며, 이 스코틀랜드 미드필더는 심장 시술 후 팀 훈련에 복귀했다.

2026년 10월 07일 오후 08:04 UTC3분 분량1 출처

핵심 사실

  • 나폴리는 10월 7일 수요일 추가 진단 검사 후 스콧 맥토미니가 경기에 나설 수 있다고 밝혔다.
  • 29세의 이 선수는 9월 맨체스터에서 절제 시술을 받았으며, BBC는 이 시술이 '완전한 성공'으로 평가됐다고 보도했다.
  • 그는 8월 나폴리가 코모에 1-2로 패한 세리에 A 경기에서 56분 만에 교체됐으며, 이후 경미한 양성 부정맥이 발견됐다.
  • 그는 10월 6일 슬로베니아에 패한 네이션스리그 경기를 포함해 스코틀랜드의 네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 스코틀랜드의 다음 경기는 11월 스위스와 북마케도니아를 상대로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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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풋볼에 따르면 스코틀랜드 미드필더 스콧 맥토미니가 심장 수술 후 나폴리 훈련에 복귀했다. BBC는 2026년 10월 7일 29세인 그의 절제 시술이 불규칙한 심장 박동을 교정하기 위한 최소 침습 수술로, 9월 맨체스터에서 이뤄졌다고 보도했다. BBC에 따르면 이 시술은 '완전한 성공'으로 평가됐다.

나폴리는 '수요일 스콧 맥토미니가 추가 진단 검사를 받았고, 그 결과 경기에 나설 수 있는 상태라는 것이 확인됐다'라고 밝혔다. 구단은 '따라서 이 나폴리 선수는 별도로 훈련한 기간을 마치고 팀의 나머지 선수들과 함께 훈련을 재개했다'라고 덧붙였다.

BBC는 맥토미니가 8월 나폴리가 코모에 1-2로 패한 세리에 A 경기에서 56분 만에 교체됐다고 보도했다. 이후 경미한 양성 부정맥이 발견돼 교정 치료가 이뤄졌다.

BBC는 맥토미니가 결장한 동안 10월 6일 슬로베니아에 패한 네이션스리그 경기를 포함해 스코틀랜드의 네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고 보도했다. 스코틀랜드의 다음 경기는 11월 스위스와 북마케도니아를 상대로 치른다. BBC는 맥토미니가 스코틀랜드 대표팀에서 73경기에 출전해 15골을 넣었다고 보도했다.

배경

영국 국민보건서비스(NHS)에 따르면 부정맥은 심장이 너무 빠르거나 너무 느리게 뛰거나 심장 박동이 일정하지 않은 상태를 말한다. 영국심장재단(British Heart Foundation)은 심장 부정맥 절제술이 열이나 냉기를 이용해 심장에 작은 흉터를 만들어 잘못된 신호를 차단하고 정상적인 심장 박동을 회복시키는 시술이라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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