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서터 연구진, 저탄소 유럽 휴가 위한 툴킷 개발
엑서터 대학교 연구진은 새로운 툴킷이 주로 기차를 이용하는 저탄소 유럽 여행이 어떻게 더 저렴하고, 더 쉽고, 더 매력적으로 될 수 있는지 제시한다고 말했다.

핵심 사실
- 엑서터 대학교 연구진은 영국 휴가객과 관광업계가 주로 기차를 이용하는 저탄소 유럽 휴가로 전환할 “실질적인 기회”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 연구팀은 여행 브랜드 인감스와 인트래블의 고객 50명과 함께 휴가를 위한 기차 여행 경험에 관한 워크숍을 진행했다.
- 연구진은 “넷제로를 향한 여행: 저탄소 관광 여행을 위한 툴킷”이라는 툴킷을 만들었다.
- 인감스는 3년간 철도 상품을 확대한 끝에 이제 자사 리조트의 30% 이상이 기차로 도달 가능하다고 말했다.
엑서터 대학교 연구진은 2026년 10월 7일 Phys.org 기사에 따르면 영국 휴가객과 관광업계가 주로 기차를 이용하는 저탄소 유럽 휴가로 전환할 “실질적인 기회”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기사는 항공 여행이 많은 사람이 휴가를 보내는 방식에 깊이 자리 잡고 있으며 상당한 환경 영향을 미친다고 전했다. 또 대중 사이에서 기후 변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엑서터 연구팀은 여행 브랜드 인감스와 인트래블의 고객 50명과 함께 휴가를 위한 기차 여행의 일반적인 경험에 관한 워크숍을 진행했다. 일부 참가자는 기차와 페리 여행의 어려움을 제기하며 그러한 경험을 빠르고 “원활한” 항공사 예약과 비교했다. 엑서터 대학교의 이완 우들리 박사는 사람들은 여행할 때 환경을 훼손하고 싶어 하지 않지만 현재 일부 저탄소 옵션을 선택하면 상당한 장벽에 직면한다고 말했다.
우들리 박사는 영국에서 유럽 휴가 목적지로 가는 항공편을 예약하는 것이 기차로 가는 것보다 더 쉽고 종종 더 저렴하다고 말했다. 그의 핵심 권고는 친환경 여행 경험을 홍보해 “무비행” 휴가를 눈에 띄게 하고, 항공사의 선례를 따라 여행 예약을 빠르고 쉽게 만드는 것이었다. 그는 목표가 목적지까지 가는 방법에 관한 안내서를 제공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인감스의 지속가능성 책임자 크리시 로는 저탄소 여행이 더 어려운 선택이 아니라 쉽고 매력적인 선택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녀는 인감스가 지난 3년간 철도 상품을 확대해 이제 자사 리조트의 30% 이상이 기차로 도달 가능하다고 말했다. 그녀는 더 나은 연결성, 더 공정한 가격, 더 큰 신뢰성이 모든 사람이 저탄소 여행을 이용할 수 있게 하는 데 필수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인트래블의 지속가능성 담당 임원 루시 새거스는 회사가 자사의 도보 휴가로 가는 여정 중 최소 한 구간에서 이미 철도를 선택하는 고객 수를 더 늘리고 싶다고 말했다. 그녀는 “넷제로를 향한 여행”이 회사와 고객 모두가 보고 싶어 하는 여행 선택의 전환을 뒷받침할 증거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그녀는 또한 개인, 정부, 투어 운영사가 저탄소 여행을 더 접근 가능하고 선택하기 쉽게 만들기 위해 취할 수 있는 조치에 관한 실질적인 지침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스튜어트 바 교수는 정부와 관광업계, 고객이 함께 여행에 대한 사고방식을 바꿀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여행을 가능한 한 빨리 A지점에서 B지점으로 가는 방법으로 보는 대신 사람들이 “느린 여행”의 이점을 생각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한 나라를 가로질러 기차를 타면 여정에 대한 연결감이 더 커져, 휴가가 시작되기 전에 견뎌야 하는 일이 아니라 여행의 일부가 된다고 말했다.
배경
기사에 따르면 항공 여행은 많은 사람이 휴가를 보내는 방식에 깊이 자리 잡고 있으며 상당한 환경 영향을 미친다. 연구진은 고객 선택에만 초점을 맞추기보다 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마케팅, 예약 과정, 인프라, 지원의 조합을 이해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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