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라울라핀디에서 파키스탄에게 ODI 삼국 연속전 개막 경기에서 패배
잉글랜드는 215점으로 전멸해 87점 차로 파키스탄에게 패배, 파키스탄은 302-9점을 기록했다.
핵심 사실
- 파키스탄은 50오버에서 302-9점을 기록했으며, 하산 나우즈가 79점, 아라파트 민하스가 59점, 파힘 아슈라프가 39점을 기록했다.
- 잉글랜드는 38.4오버에서 215점으로 전멸했으며, 마지막 7구를 50점으로 잃었다.
- 아라파트 민하스는 6-40(6구 40점)을 기록하며, 첫 ODI 5구 투수와 반세기를 달성했다.
- 벤 덕트와 톰 반턴의 91점 오프닝 파트너십이 각각 57점과 45점으로 붕괴했다.
- 잉글랜드 팀장 해리 브룩은 5점으로 투구에 쓰러졌고, 조 루트는 33점을 기록했다.
- 잉글랜드의 다음 경기는 같은 경기장에서 목요일에 스리랑카와 맞붙으며, 양 팀 모두 대회에서 첫 승리를 노리고 있다.
잉글랜드는 라울라핀디에서 삼국 연속전 개막 경기를 강력한 시작으로 15오버에서 91-0점을 기록했으나, 38.4오버에서 215점으로 전멸했다.
파키스탄의 타이밍에서 하산 나우즈는 74볼에서 79점을, 아라파트 민하스는 58볼에서 59점을, 파힘 아슈라프는 26볼에서 39점을 기록해 총 302-9점을 달성했다.
아라파트 민하스는 좌팔 스핀으로 경력 최고 6-40(6구 40점)을 기록하며, 마지막 7구를 50점으로 잡아 파키스탄의 승리를 확정했다.
잉글랜드의 추격은 벤 덕트와 톰 반턴의 91점 오프닝 파트너십 이후 붕괴되었으며, 두 선수는 각각 45점과 57점으로 아웃됐다.
잉글랜드의 다음 경기는 같은 경기장에서 목요일에 스리랑카와 맞붙으며, 양 팀 모두 대회에서 첫 승리를 노리고 있다.
배경
삼국 연속전은 잉글랜드, 파키스탄, 스리랑카가 참여하며, 각 팀이 서로 두 번씩 경기한 뒤 결승전이 진행된다. 잉글랜드의 겨울 일정에는 호주, 남아프리카공화국, 방글라데시 방문이 포함되며, 이 시리즈는 2027년 월드컵 준비의 일환이다.
언론사별 헤드라인
- The GuardianMinhas rips through England as Brook’s men wilt against Pakistan in tri-series opener
- Times of IndiaHarmanpreet Kaur’s 91 powers India to 3-0 T20I series sweep against Zimbabwe
- Sky Sports'Appalling' batting and 'wickets in clumps' leave England with ODI setback
- BBC SportSloppy England start winter with Pakistan defeat
- Sky SportsEngland crumble to defeat versus Pakistan in ODI tri-series ope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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