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캐나다와의 재전에서 엘리 키든느를 벤치에 올려
영국은 토론토에서 24-21로 패한 뒤 캐나다와의 오타와 테스트에서 스타 풀백 엘리 키든느를 벤치에 올렸다.
핵심 사실
- 엘리 키든느는 캐나다와의 마지막 WXV 글로벌 시리즈 테스트에서 벤치에 올려졌으며, 이는 가디언, 스카이 스포츠, BBC 스포츠에 의해 보도되었다.
- 헤드 코치 존 미첼은 같은 매체들에 따르면 일관성과 경쟁이 필요하다고 언급하며 변화를 정당화했다.
- 에마 싱이 풀백으로 출전하며 키든느를 대체하고, 미아 베너가 윙으로 출전할 것이라고 BBC 스포츠가 보도했다.
- 이 결정은 가디언과 스카이 스포츠가 보도한 토론토에서의 24-21 패배 이후, 41경기 무패를 끝낸 뒤 내려졌다.
- 가디언에 따르면 2026년까지 영국의 9경기 전부에서 키든느가 선발 출전했으나 이번 벤치에 올려졌다.
영국 여자 럭비팀, 흔히 레드 로즈스라고 불리는 팀은 토론토에서 캐나다에게 24-21로 패하며 41경기 무패를 마감했다. 가디언에 따르면 이 경기는 WXV 글로벌 시리즈의 일환이었으며, 캐나다는 이번 시즌 초에 엑스터에서 26-26으로 무승부를 기록했다.
헤드 코치 존 미첼은 스카이 스포츠에 따르면 엘리 키든느를 오타와 테스트에서 벤치에 올렸다. 미첼은 가디언과 BBC 스포츠에 따르면 키든느가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다"며 더 일관성을 갖추어야 한다고 말했다.
에마 싱이 풀백으로 출전하며 키든느를 대체하고, 미아 베너가 윙으로 출전할 것이라고 BBC 스포츠가 보도했다. 사디아 카베야는 오픈사이드 플랭커로 출전하고, 알렉스 매튜스는 벤치에 있을 것이라고 스카이 스포츠가 보도했다.
다른 변동으로는 클라우디아 몰리-맥도날드와 타티아나 헤어드를 스쿼드에서 제외하고, 헬레나 로웰을 인사이드 센터로 복귀시켰다고 BBC 스포츠가 보도했다. 미첼은 가디언에 따르면 팀 내 행동을 강화하고 경쟁을 조성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배경
영국 여자 럭비팀, 흔히 레드 로즈스라고 불리는 팀은 토론토에서 캐나다에게 24-21로 패하며 41경기 무패를 마감했다. 다가오는 오타와 테스트는 10월 30일 미국과의 경기 전 WXV 글로벌 시리즈의 마지막 경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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