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엘살바도르, 하이티에서 항공 기술자 4명을 구출하기 위해 군사 작전 개시

부케레 대통령이 하이티 갱단에 납치된 4명의 엘살바도르 항공 기술자 구출 임무를 발표

By PLAIN. Editorial DeskPublished 3분 분량2 출처

핵심 사실

  • 나이브 부케레 대통령은 하이티에서 갱단에 납치된 4명의 엘살바도르 항공 기술자를 구출하기 위해 군사 작전을 발표했다.
  • 이 기술자들은 일요일에 크로아 드 부케(포트-프리뇽 교외)의 산토 지역에서 갱단이 장갑차에 총격을 가한 이후 실종되었다.
  • 부케레 대통령은 남편이 살아서 풀려나지 않을 경우 더 강력한 대응이 있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 하이티 정부는 납치 사건을 ‘절대 우선순위’라고 선언하고, 총리실에서 가해 억제군과 협력하기 위한 회의를 열었다.
  • 유엔 지원 가해 억제군은 2,000명 이상의 병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하이티 포트-프리뇽의 약 70%를 통제하는 갱단과 싸우고 있다.

나이브 부케레 대통령은 X에 게시한 글에서 하이티에서 갱단에 납치된 4명의 엘살바도르 항공 기술자를 구출하기 위해 군사 작전을 개시했다고 발표했다. 이 발표는 기술자들이 일요일에 크로아 드 부케(포트-프리뇽 교외)의 산토 지역에서 갱단이 장갑차에 총격을 가한 이후 실종된 사실이 보고된 뒤에 이루어졌다.

이 4명은 유엔 지원 가해 억제군에서 일하는 항공 기술자들이다. 그들은 불타는 차량에서 도망쳤으며 그 이후로 목격된 적이 없으며, 이는 가해 억제군이 하이티에서 운영을 시작한 이후 첫 주요 공격이다.

부케레 대통령은 갱단에 최후통첩을 내렸으며, 남편이 살아서 풀려나지 않을 경우 더 강력한 대응이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한 이 임무가 ‘비전투’임을 강조하며, 엘살바도르 파견부대는 조종사와 기술 인력만으로 구성되어 전쟁을 벌이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하이티 정부는 납치 사건을 ‘절대 우선순위’라고 선언했고, 총리실에서 진행 중인 개입을 평가하고 가해 억제군과 협력하기 위한 회의를 열었다.

배경

하이티는 광범위한 갱단 폭력으로 70% 정도가 포트-프리뇽을 통제하고 있다. 유엔 지원 가해 억제군은 여러 국가에서 온 2,000명 이상의 병력을 포함하고 있으며, 작년부터 하이티에서 운영되고 있다. 하이티는 10년 넘게 첫 총선거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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