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코비치, 7번째 차이나 오픈 정상… 즈베레프, 세계 1위까지 1승
조코비치는 베이징에서 드 미노르의 기권으로 통산 102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슈포르트샤우는 신네르의 무릎 문제로 시즌이 끝났으며 즈베레프가 1위까지 1승만을 남겨두게 됐다고 보도했다.
핵심 사실
- 스카이 스포츠는 조코비치가 7번째 차이나 오픈 우승이자 커리어 통산 102번째 투어 레벨 타이틀을 차지했다고 보도했다.
- 스카이 스포츠는 그가 준결승에서도 결승에서도 매치 포인트를 필요로 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메드베데프는 준결승에서 실격됐고 드 미노르는 결승에서 기권했다.
- 슈포르트샤우는 얀니크 신네르가 10월 6일 계속되는 무릎 문제로 올해 남은 기간 결장하게 됐다고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 슈포르트샤우는 알렉산더 즈베레프가 세계 1위 랭킹까지 1승을 남겨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 스카이 스포츠는 조코비치의 102개 타이틀은 로저 페더러의 103개에 1개 뒤지며, 지미 코너스가 109개라고 보도했다.
스카이 스포츠에 따르면 노박 조코비치는 베이징에서 열린 차이나 오픈에서 우승하며 이 대회에서 7번째 타이틀을 차지했다. 이 매체는 그것이 그의 커리어 통산 102번째 투어 레벨 타이틀이라고 보도했다. 스카이 스포츠는 39세의 세르비아 선수가 준결승에서도 결승에서도 매치 포인트를 필요로 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스카이 스포츠에 따르면 준결승에서 다닐 메드베데프는 공으로 관중을 맞혀 실격됐다. 스카이 스포츠는 결승에서 알렉스 드 미노르가 첫 세트 후 메디컬 타임아웃을 가졌고 왼쪽 허벅지에 두꺼운 붕대를 감고 경기를 계속했다고 보도했다. 27세의 호주 선수가 기권했을 때 경기 스코어는 7-6 (7-3) 0-1이었다.
스카이 스포츠에 따르면 조코비치는 트로피 세리머니에서 “여기서 마지막으로 뛴 지 11년이 됐다”고 말했다. 그는 자신에게 항상 높은 기대를 걸었고, 한 번도 진 적이 없는 베이징에서 트로피를 들고 있는 자신을 항상 상상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그는 올해가 “많은 신체적, 건강상 문제”로 그에게 도전적인 한 해였다고 말했다.
스카이 스포츠에 따르면 드 미노르는 “이 경기를 보러 온 모든 놀라운 팬들에게 미안하다고 말하고 싶다”고 했다. 그는 이렇게 끝내고 싶지 않았다고 말하며 팀에 감사를 표했다. 전 영국 랭킹 1위 요한나 콘타는 스카이 스포츠 테니스에 “그저 김 빠지는 결말일 뿐이다. 감정을 풀어낼 수가 없다”고 말했다. 그녀는 선수는 자신에게 주어진 도전에 대처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조코비치가 이번 주 최고의 선수였다고 말했고, 조코비치가 기권했다면 덜 놀랐을 것이라고 했다.
슈포르트샤우는 얀니크 신네르가 10월 6일 화요일 계속되는 무릎 문제로 올해 남은 기간 결장하게 됐다고 발표한 뒤 알렉산더 즈베레프가 세계 1위 랭킹까지 1승을 남겨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슈포르트샤우는 즈베레프가 베이징에서 8강에서 탈락한 뒤 신네르의 라이브 랭킹 선두가 1,280점이었다고 보도했다. 랭킹은 지난 52주간의 결과를 집계하기 때문에 출전하지 않는 선수는 포인트를 방어할 수 없으며, 슈포르트샤우는 신네르가 연말까지 3,550점을 잃는 반면 즈베레프는 최대 1,080점을 잃을 수 있다고 보도했다.
슈포르트샤우는 즈베레프에게 최악의 경우 그가 연말에 8,640점을, 신네르가 7,550점을 갖게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슈포르트샤우는 카를로스 알카라스가 이론적으로는 여전히 즈베레프를 추월할 수 있지만, 상하이, 파리, ATP 파이널스를 무패로 우승하고 그 사이 ATP 250 또는 ATP 500 대회에서도 우승해야 한다고 보도했다.
슈포르트샤우는 즈베레프가 이르면 비엔나에서 열리는 ATP 대회에서 1위 랭킹을 넘겨받을 수 있으며, 상하이 대회는 10월 7일부터 18일까지 열려 그곳에서 최대 1,000점을 얻을 수 있다고 보도했다. 슈포르트샤우는 즈베레프가 남자 랭킹 1위에 오르는 두 번째 독일 남자 선수가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배경
슈포르트샤우에 따르면 ATP 세계 랭킹은 지난 52주간의 결과를 집계하며, 선수가 출전하지 않은 대회의 포인트는 집계에서 빠진다. 스카이 스포츠는 조코비치의 102개 투어 레벨 타이틀은 그를 오픈 시대 최다 2위인 로저 페더러의 103개에 1개 뒤지게 하며, 지미 코너스가 109개로 1위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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