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일본 호러 앤솔러지 "나이트 테일즈 클럽" 발표
6부작 시리즈, 이치 사와무라 이야기 적응, 타카유키 야마다 주연, 쿠로사와 키요시 등 감독 참여
핵심 사실
- 나이트 테일즈 클럽은 2027년 1월 디즈니+와 허루에서 방영될 6부작 초자연적 앤솔러지이다.
- 시리즈는 이치 사와무라 컬렉션의 여섯 이야기를 적응하며, 원작자 사와무라가 각본을 썼다.
- 각 에피소드는 쿠로사와 키요시, 시미즈 타카시, 가타야마 신조, 소데 유키코, 사카시타 유이치로, 나카무라 요스케 등 다른 감독이 맡았다.
- 타카유키 야마다는 호조라는 사업가를 연기하며, 초자연적 경험을 공유하면 2천만 엔의 금을 제공한다.
- 디즈니+는 향후 3년간 국제 오리지널 시리즈 연간 제작량을 약 3배로 늘릴 계획이다.
디즈니+는 2027년 1월 디즈니+와 허루에서 방영될 새로운 초자연적 미스터리 앤솔러지 "나이트 테일즈 클럽"을 발표했다.
6부작 시리즈는 이치 사와무라 컬렉션의 이야기를 적응하며, 사와무라는 원작을 바탕으로 각본을 썼다.
각 에피소드는 쿠로사와 키요시, 시미즈 타카시, 가타야마 신조, 소데 유키코, 사카시타 유이치로, 나카무라 요스케 등 다른 감독이 맡았다.
타카유키 야마다는 호조라는 사업가를 연기하며, 2천만 엔의 금을 제공하고 사람들을 초자연적 경험을 공유하도록 초대한다.
나카지마 케인지는 야마다의 캐릭터가 등장하는 프레이밍 시퀀스를 감독한다.
디즈니+는 국제 오리지널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있으며, 향후 3년간 이러한 시리즈 연간 제작량을 3배로 늘릴 계획이다. 또한 TBS 소유의 프로덕션 회사 "더 세븐"과 다년 계약을 체결했다.
이전 일본 실사 오리지널 시리즈로는 "가니발", "탄바타의 땅", "메리 베리 러브", "더 원샷"이 있다.
사와무라는 그의 이야기가 곧 화면에 등장해 전 세계 관객을 놀라게 할 것이라며 놀라움과 기쁨을 표했다.
배경
디즈니+는 국제 오리지널 콘텐츠를 확대하고 있으며, 일본이 향후 제작의 핵심 지역으로 확인됐다. 회사는 TBS 소유의 "더 세븐"과 다년 계약을 체결해 일본 실사 시리즈를 더 많이 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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