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콜롬비아 금광 붕괴, 14명 사망 7명 부상

남서부 콜롬비아의 비공식 금광이 붕괴돼 14명이 사망하고 7명이 부상했다고 지역 당국이 밝혔습니다.

By PLAIN. Editorial DeskPublished 2분 분량2 출처

핵심 사실

  • 알자지르라에 따르면 14명이 사망하고 7명이 부상했습니다.
  • 이 사고는 나리노 주 산타 바르바라 데 이스쿠안데 마을의 차메로 지역에서 발생했습니다.
  • 나리노 주지사 루이스 알폰소 에스코바르는 수색 및 구조 작업이 종료됐다고 밝혔습니다.
  • 나리노 재난 대응 담당자 호르헤 토바르 카스티요는 사고 이후 12~15명의 광부가 실종된 것으로 보고됐다고 말했습니다.
  • 알자지르라는 비공식 광산이 농촌 콜롬비아에서 흔하며 안전 인프라가 부족해 자주 치명적인 사고가 발생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남서부 콜롬비아의 비공식 금광 붕괴로 14명이 사망하고 7명이 부상했다고 지역 당국이 월요일 알자지르라에 전했습니다.

이 사고는 나리노 주 산타 바르바라 데 이스쿠안데 마을의 농촌 차메로 지역에서 발생했다고 알자지르라가 보도했습니다.

나리노 주지사 루이스 알폰소 에스코바르는 수색 및 구조 작업이 끝났으며, 지방 당국이 대응을 담당하고 있다고 알자지르라가 보도했습니다.

나리노 재난 대응 담당자 호르헤 토바르 카스티요는 사고 이후 12~15명의 광부가 실종된 것으로 보고됐다고 알자지르라가 인용했습니다.

이 광산은 ‘비공식’ 운영으로 묘사되었으며, 알자지르라는 농촌 콜롬비아에서 비공식 및 무규제 광산이 흔하고, 운영이 적절한 안전 인프라를 갖추지 못한 경우가 많다고 전했습니다.

배경

비공식 광산이 농촌 콜롬비아에서 흔하며 안전 인프라가 부족해 자주 치명적인 사고가 발생한다고 알자지르라가 보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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