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터널 입구에서 버스와 화물열차 충돌, 19명 부상
미니버스가 프랑스 입구 채널 터널에서 화물열차와 충돌해 19명이 부상했다.
핵심 사실
- 19명이 부상했으며, 버스 운전사와 승객 한 명이 릴레 병원으로 항공 이송되었다는 내용은 부사관 아가테 쿠리(Deputy Prefect Agathe Cury)가 밝혔다.
- BBC에 따르면 충돌은 19시 27분, 칼레 근처 코케르(Coquelles)의 적재 플랫폼에서 발생했다.
- Eurostar와 화물열차는 영향을 받지 않았으며, 셔틀 차량 서비스는 90분간 정지되었다는 내용은 Eurostar와 프랑스 24(France 24)가 보도했다.
- 프랑스 당국은 사고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조사를 시작했다고 부사관 아가테 쿠리가 전했다.
- 이 사고는 Eurotunnel 적재 플랫폼에서 발생한 최초의 사례라고 부사관 아가테 쿠리가 말했다.
BBC에 따르면, 코케르(Coquelles) 칼레 근처 채널 터널 적재 플랫폼에서 19시 27분에 화물열차와 미니버스가 충돌했다.
버스 운전사와 승객 한 명이 중상을 입고 릴레(Lille) 병원으로 항공 이송되었으며, 다른 17명의 승객은 경미한 부상을 입었다는 내용은 부사관 아가테 쿠리(Deputy Prefect Agathe Cury)가 밝혔다.
Eurostar와 프랑스 24(France 24)는 셔틀 차량 서비스가 90분간 중단되었으나, 유로스타(Eurostar) 여객열차와 화물 서비스는 중단 없이 계속되었다고 보도했다.
프랑스 당국은 사고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조사를 시작했다고 부사관 아가테 쿠리가 전했다.
배경
채널 터널은 영국의 폴크스턴(Folkestone)과 프랑스의 코케르(Coquelles)를 연결하는 철도 터널로, 유로스타 여객열차, 화물열차, 차량 셔틀열차를 운행한다. 이번 사고는 프랑스 입구에서 발생했으며, 차량은 터널을 통과하는 셔틀열차에 적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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