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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웰컴 홈' 행사서 홈뷰 스마트홈 허브 공개 예상

애플은 10월 13일 행사에서 시리 기반 스마트홈 허브인 홈뷰와 새로워진 애플 TV, 홈팟 미니를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6년 10월 11일 오후 10:12 UTC5분 분량2 출처
애플 로고가 있는 애플 TV 박스와 함께 제공되는 시리 리모컨이 나무 표면 위에 놓여 있다. 배경에는 엔비디아 실드 기기와 로쿠 스트리밍 기기가 보인다.
애플 로고가 있는 애플 TV 박스와 함께 제공되는 시리 리모컨이 나무 표면 위에 놓여 있다. 배경에는 엔비디아 실드 기기와 로쿠 스트리밍 기기가 보인다.Foto: Shutterstock

핵심 사실

  • 더 버지에 따르면 애플의 '웰컴 홈' 행사는 10월 13일 오전 9시(미 동부시간) 뉴욕에서 열릴 예정이다.
  •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블룸버그의 마크 거먼은 애플이 디스플레이와 A18 칩을 갖춘 홈뷰라는 스마트홈 허브를 발표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거먼은 업데이트된 애플 TV와 홈팟 미니 모델도 공개될 것이라고 말했다.
  • 더 버지는 새 애플 TV가 새로워진 홈팟 미니와 함께 10월 30일부터 출하를 시작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거먼은 애플이 LG와 협력해 스마트 잠금장치, 온도조절기, 초인종을 발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더 버지에 따르면 애플은 10월 13일 오전 9시(미 동부시간) 뉴욕에서 '웰컴 홈'이라는 행사를 열고 새 스마트홈 제품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 더 버지는 애플 TV와 홈팟 미니의 새 모델, 새 스마트홈 허브, 그리고 homeOS라는 새 플랫폼과 LG의 파트너 기기 가능성을 예상한다고 밝혔다. 테크크런치는 블룸버그의 마크 거먼을 인용해 애플이 화요일에 홈뷰라는 새 스마트홈 허브를 발표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거먼은 홈뷰를 디스플레이와 A18 칩을 갖춘 시리 기반 기기로 설명했으며, 이를 통해 고객이 다른 스마트홈 기기를 제어할 수 있다고 했다. 더 버지는 이 허브에 벽에 걸거나 테이블이나 조리대 위에 놓을 수 있는 6인치 정사각형 터치스크린이 있을 것으로 보도했으며, 거먼은 조리대 모델이 아이맥 G4와 다소 닮았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더 버지에 따르면 거먼은 앱스토어가 없어 아이패드 같은 경험이 아니기 때문에 이 기기가 홈패드가 아니라 홈뷰로 불릴 것이라고 믿는다.

더 버지는 이 허브가 음성 또는 얼굴 인식을 사용해 누가 상호작용하는지 식별하고 관련 연락처와 캘린더 일정을 불러오며, 아이폰을 통한 2차 식별 옵션도 제공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더 버지에 따르면 이 허브는 새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구동할 예정이며, 거먼은 그 인터페이스를 'iOS, tvOS, watchOS의 혼합체'라고 묘사했고 페이스타임 통화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더 버지는 또한 애플이 홈 오퍼레이션스 스위트 LLC라는 유령회사를 통해 이 이름의 상표를 등록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더 버지는 애플 TV 새 모델이 2022년 이후 첫 하드웨어 업데이트이고 홈팟 미니는 2020년 10월 13일 발표된 이후 첫 업데이트이며, 미니는 녹색과 분홍색을 포함한 새 색상으로 제공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더 버지가 인용한 소문에 따르면 새 애플 TV에는 통합 마이크가 있어 사용자가 리모컨이나 페어링된 홈팟에 말하지 않고도 시리로 제어할 수 있으며, 리모컨에는 찾기 쉽도록 스피커가 있을 것이라고 한다. 더 버지는 애플 TV가 새로워진 홈팟 미니와 함께 10월 30일부터 출하를 시작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한 더 버지 보도는 애플 TV가 시리 AI를 구동할 A19 칩을 탑재할 것이라고 했고, 또 다른 더 버지 보도는 두 기기 모두 애플의 N1 칩을 탑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테크크런치는 거먼이 이번 주 초 애플이 LG와 협력해 스마트 잠금장치, 온도조절기, 초인종을 만들 계획이라고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더 버지는 오랫동안 소문이 돌던 터치스크린 맥북은 이번 행사에서 예상되지 않으며, 거먼은 그것이 이달 말에 데뷔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배경

더 버지에 따르면 애플은 주로 홈 앱을 통해 스마트홈 기기를 제어해 왔으며, 스마트홈은 회사가 더 본격적으로 공략하기를 열망해 온 시장 틈새 분야다. 테크크런치는 애플이 홈킷 소프트웨어 프레임워크와 홈팟 스마트 스피커에서 큰 반향을 얻는 데 실패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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